모세 오경 오후예배 설교(31)법궤에 대하여출애굽기 25:10-22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나눈다.그 사이에는 휘장이 있어서 출입을 금한다. 지성소에는 그 해 대제사장이 대속죄일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린다. 제사장은 몸에 방울이 있다.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죽은 줄로 간주되고 끌어낸다. 그만큼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에 대한 경건의 두려움들이 있었다.오늘 우리는 은혜의 보좌에 들어가는 것은 좋지만 너무 편리하게, 가볍게 예배드리는 것은 아닌가! ㉥법궤크기-길이가 이 규빗 반(114cm, 폭이 일 규빗 반(68.4cm), 고가 일 규빗 반(68cm)이다(출25:10).재료-조각목을 사용(출25:10). 원문에는 “쉬띰”이다. 이것은 광야에서 자라는 가시나무의 일종. 흔히 있는 나무로서 천하게 사용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