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장 고난을 통해 자신을 보다 17세기, 음악천재 모차르트와 활동했던 궁중음악가 안토니오 살리에르(Antonio Salieri)는 독실한 신자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불후의 명곡을 만들고 싶었다. 살리에르는 매일 기도한다. “하나님, 저에게 영감과 은사를 주소서…. 그 은사로 하나님께 영광 올리겠습니다.”그러나 음악적 재능이 모자라 모차르트에게 밀린다. 모차르트는 예의 없이 까불거리고 믿음이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천박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에게 천재적 영감과 은사를 부어주심에 분노한다. 아마데우스는, 라틴어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이다. 이름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살리에르는 하나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