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심경고백 "유병언과 어떤 연관도 없어…나는 여전히 무교"스포츠조선=홍민기 기자2014.04.28. 21:01 박진영,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조카사위 '불법자급 유입설'에 강경 대응 가수 박진영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불법자금 유입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제 신앙에 대해서는 제가 한 모든 인터뷰나 제가 발표한 음악을 들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종교를 공부해보았으나 여전히 무교입니다"라며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