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모 AI 방과후교회학교 대표 “성경 암송에서 답을 찾았습니다”국민일보 2026-08-28 16:57 사업과 재산 내려놓고 다음세대 교육에 헌신 아신대학교 중고등부 찬양 경연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맨 왼쪽이 이성모 대표.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쳤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10명을 맡으면 실제로 달라지는 아이는 한두 명 정도였습니다.” 이성모 AI 방과후교회학교 대표가 다음세대 교육에 뛰어든 출발점은 성공의 경험이 아니라 주일학교 교사로서 마주한 한계였다.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교사로 봉사하고 교사팀장까지 맡았다. 교사만 200명 정도인 조직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섬겼지만 아이들의 삶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현실이 늘 마음에 남았다. ‘아이들이 교회에 다..